양성애자로 보이는 분이 쓴글은 일단삭제합니다.

두번쨰 글은 이해되지못한상태에서 퍼온거라 논란을 부추겼네요  죄송

결론지으면

1. 논점이 흐려지니까 대화가 흙탕물이되는데요 ㅠㅠ.

에이즈문제, 
동성애가 싫으니까 에이즈 더럽고 모두 사라져! 이게아니구요.;(에이즈가 나온건 중간에 댓글에 태국이 전혀문제없다에서 태국이 에이즈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것의 가장전염원인 1위가 동성간의 성관계라고 한다는 부분을 말한겁니다 즉 에이즈 확산을 부추긴 책임이 전혀없지 않다는것을 말하다가 나온부분 ) 에이즈때문에 동성애 금지하라는말은아닙니다. 이성간의 성관계로도 확산되는데요 ..

2.동성애자 혐오면서 아닌척하냐 혐오주의자라고 해라.

선호하지 않으면 꼭 혐오 해야됩니까? ㅡ.ㅡ 흑백논리좀 펴지마시길 안좋아해도 제생각 말할수 있는거고 혐오라면 저런 대화가 왜 필요합니까 그냥 쌍욕하면서 싫타고 말하면되지.같이 논쟁하는것이 싸우는것과는 다른것이라 생각듭니다.
저는 동성애분들과 딱히 가깝고 살갑게 지내지는않아도 직장이나 동료로 친구의 친구로써 만났을때 지인의 관계에선 문제될게 없는 사이로 지냅니다. (물론 그사람앞에서 여기질문을 할순없는 것은 사실이지요 불쾌할수 있으니.답글로 다시는분들이 비로그인으로 답변을 다는이유안에 있을듯하네요.)

3.동성애자 친구없는데 친구인척하지마라.

음 어떤부분은 맞고 어떤부분은 틀린데요 왜냐면 예전에 알던 한국에서 동성애자친구들과는 왕래가없으니 관계가 없는것이 맞구요 동성애자임을 숨기고 사회구성원으로 살고 있다고 들었슴다.

외국에서 만난친구들과는 친하게 지냈는데 그이유중의 하나가 자신의 게이라는것을 딱히 자랑스러워하지도 부끄러워 하지도 않고 그냥 편하게 지냈기 때문입니다 자격지심도 숨기지도 않았지요 그냥 편하게 절 대해줬고 대신 저에게 오해할만한 행동도 절대하지않았습니다 다른친구에게 듣기전까지는 그친구가 동성애자인지도 몰랐을 정도니까요. 동성애자친구랑 어울려다닐때 이친구가 동성애자다 라고 생각하면서 만난적이 없기때문에 친구로 만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친구의 성적기호에관한 이야기따위는 절대 나누지않았고 분위기도 아니였습니다.
그런것은 서로에게 실례라고 생각되었습니다.

4.그리고 제이야기의 논점은 동성애는 미디어노출이 자유로울수 있는 주제인가? 사회적인 계층으로 인정받아야하는것인가?
아니면 성적기호로써만 분류되는것이여하는가? 라는 질문이였습니다 동성애 혐오가아니라  비자발적인 동성애성향을 갖게되는
어린아이들에대한 영향을 걱정한것입니다 그런데 원래 태어날때 부터 동성애자가 되기떄문에 그런것은 문제될것이 없다 라는
반박을 하신분들에게 제가 경험한 동성애를 탈출구나 피난처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것을 말한것입니다.

그리고 사회적 동성애자가 양산될수 없다는 의견에 반박 이야기하기위해  태국의 성전환문화가 자유로우니 많아지듯 모든것을 자유에 맡긴다는것은 말이 안된다라고 주장한것입니다.  그모든것을 자유를 허락하라는것에 (근친,일처다부,SM등의 것들이 끼어들기 시작한것입니다.)

5.자유라는 이름안에서 모든것이 가능한것이 유토피아일까요.남에게 피해만 주지않으면 무엇이든지 가능한걸까요.
어지럽네요 머리속이

동성애가 공식 인정되는것은 옳은 길인가?

나는 확실히 완벽한 이성애자이며 나는 동성애 협오주의도 아니고 (게이인 친구 들이 많이 있음) 인종차별이나 차별에대해서도 싫어한다. -------------------------------------------------------------------------------------- 스타킹에서는 가끔 이쁜여장남자와 여자를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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